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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오동민·노수산나, 짧은 교제 기간에도 '확신' 있는 인연

'5월 결혼' 오동민·노수산나, 짧은 교제 기간에도 '확신' 있는 인연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짧은 교제 기간에도 깊은 확신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팬들의 축하에 감사하며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

결혼을 앞둔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SNS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오동민은 자신이 소속된 회사에서의 오랜 인연을 언급하며, 지난해 여름 결혼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짧은 기간의 교제에도 불구하고 이번 결혼이 확신을 주는 특별한 관계라며 감사를 표현했다. 이어 그는 '부족한 자격으로 큰 축하를 받게 되어 겸손한 마음이 든다'며 감정이 교차하는 하루가 되고 있음을 전했다. 노수산나도 SNS를 통해 결혼의 결심을 전하며, 반가운 소식에 대한 팬들의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25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오동민과 노수산나의 결혼 소식은 많은 팬과 동료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짧은 교제 기간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느끼는 확신은 오랜 기간 함께 해온 관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같은 소속사에서 오랜 인연을 이어온 이들은,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정을 내리기까지 이른 시점을 고려할 때 결혼의 의미가 더욱 깊어 보인다. 또한, 결혼 발표가 비교적 갑작스러웠음에도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팬들의 반응은 두 사람의 인기에 대한 증거로 작용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