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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지난해 프랑스 K-팝 그룹 음원 재생량 1위 기록

르세라핌, 지난해 프랑스 K-팝 그룹 음원 재생량 1위 기록
르세라핌이 지난해 프랑스 K-팝 음원 재생량 1위를 기록했다.
그들은 스포티파이에서도 1702만 청취자를 달성하며 4세대 K-팝 아이돌 중 최고 성과를 보였다.
1월 31일, 2월 1일엔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K-팝 걸그룹으로서 뛰어난 성과를 지속하고 있다. 빌보드 프랑스는 최근 ‘2025년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K-팝 그룹’ 순위를 공개하며, 르세라핌이 8위를 기록하여 4세대 걸그룹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 리스트는 미국 루미네이트가 제공한 지난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됐다. 이전 8월 발표된 같은 리스트에서도 르세라핌은 6위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으며, 그들은 현지에서 콘서트나 방송 출연 없이도 음악만으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음을 입증했다. 또한, 르세라핌은 글로벌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서도 큰 성공을 거뒀으며, 현재 월별 청취자 수가 1702만 명을 초과하여 K-팝 아이돌 중 가장 높은 숫자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SPAGHETTI (feat. j-hope of BTS)'는 발매된 지 7주 만에 1억 회 재생을 돌파하며 팀의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고, 지금도 하루 140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르세라핌은 첫 월드투어인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를 통해 한국, 일본, 아시아, 미국 등지를 순회하였으며,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르세라핌의 성장은 단순히 음원 수치에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글로벌 음악 산업에서의 목소리를 점점 확고히 하고 있으며, 특히 프랑스와 같은 유럽 시장에서의 성공은 K-팝의 세계적 확장을 선보이고 있다. 음악의 힘으로 리스너를 사로잡은 그들의 전략은 향후 다른 아티스트에게도 귀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르세라핌은 독창적인 곡과 더불어 스타일과 이미지 면에서도 힙한 매력을 선보이며 젊은 팬층을 두텁게 형성하고 있다. 그들은 흥미로운 음악 비디오와 매력적인 콘셉트로 새로운 팬을 끌어모으는 데 언급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점에서 르세라핌은 현대 K-팝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쏘스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