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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엠,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 티저 이미지 공개

라포엠,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 티저 이미지 공개
라포엠이 새 앨범 '얼라이브'의 첫 이미지 티저를 공개했다.
앨범은 총 5곡으로 구성되며, 타이틀곡은 '멘트 투 비'다.
2월 7일, 8일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이 새로운 앨범 '얼라이브(ALIVE)'의 첫 이미지 티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1월 13일 공식 SNS를 통해 이 티저 이미지를 업로드하였다. 보랏빛 배경 속에서 깊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가진 라포엠은 럭셔리한 블랙 슈트로 남성미와 섹시함을 잘 표현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층 고조시킨다.

이번 앨범 '얼라이브'는 라포엠이 약 1년 9개월 만에 출시하는 새 작품으로,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는 인기 작사가 김이나와 작곡가 럭키클로버에 의해 만들어졌다. 앨범에는 '얼라이브'라는 동명의 곡과 '에스떼 아모르(Este amor)', '오랜 약속', '살리라' 등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어 겨울 플레이리스트에 적합한 음악을 제공할 전망이다.

라포엠은 앨범 발매 직후 2월 7일과 8일 부산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지난해 서울에서 진행한 앙코르 공연의 연장선으로 오케스트라와 함께 전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라이브로 감상할 기회를 가지게 된다.

라포엠은 최근의 앨범 발매를 통해 팬층을 한껏 확장할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얼라이브' 앨범의 프로모션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제시하며, 팬들과의 거리를 더욱 가까워지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영상 콘텐츠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곡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므로, 팬들은 그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

이 앨범은 미니 앨범으로서 타이트한 트랙 수에 비해 세심한 기획이 돋보인다. 각 트랙마다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며, 특히 '멘트 투 비'는 세련된 곡 구조와 깊이 있는 가사로 주목받고 있다. 김이나의 참여는 더욱 그 완성도를 높이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부산 콘서트는 라포엠의 음악을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 더해져 음악의 깊이를 더할 것이다. 이런 공연은 라포엠의 팬덤과 음악 산업에서의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할 것으로 평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