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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라디오', 14일 두 번째 에피소드 음원 발매...명곡 재해석

'우발라디오', 14일 두 번째 에피소드 음원 발매...명곡 재해석
'우리들의 발라드' TOP12의 두 번째 음원이 14일 정오 공개된다.
송지우, 이예지, 최은빈 등이 참여해 기존 명곡들을 재해석했다.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는 매주 화요일 저녁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의 TOP12가 스핀오프 음원으로 가슴 뭉클한 서사를 이어간다. SBS의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두 번째 에피소드 음원이 14일 정오, 다양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프리미엄 발라드 스핀오프인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의 이 에피소드는 청량한 레전드 히트곡부터 감성적인 발라드와 강렬한 듀엣 무대까지 각기 다른 감정들이 오롯이 담겼다. 트랙마다 뚜렷한 무드와 독창적인 편곡이 돋보인다. 송지우가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재해석해 원곡의 상큼하고 설레는 에너지를 잘 살리면서도 송지우의 특유의 보컬 톤을 강조했다. 경쾌한 멜로디 위로 그루비한 분위기를 더해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예지는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목소리를 전한다. 최은빈과 소향은 듀엣으로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를 선보이며 두 아티스트의 강렬한 성량과 표현력이 조화롭게 맞아떨어지도록 꾸며졌다. 곡의 서사를 확장하면서도 섬세한 감정선에서 폭발적인 클라이맥스에 이르는 구성을 갖췄다. '우리들의 발라드' 스핀오프 프로그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는 전현무와 차태현이 DJ로 나서 시청자의 사연을 읽고 TOP12의 목소리로 신청곡을 전하는 라디오 형식의 음악 토크쇼로, 두 번째 에피소드는 14일 정오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본 방송은 매주 화요일 저녁 10시 40분 SBS에서 방영된다. 또한, '우리들의 발라드' TOP12는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24일 대구, 2월 7일, 8일 서울, 28일 부산, 3월 7일 대전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이번 에피소드는 청량한 히트곡부터 애절한 발라드, 그리고 다채로운 듀엣까지 다양한 음악적 요소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기존의 명곡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함으로써, TOP12는 각 곡의 원래 매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송지우와 이예지 그리고 최은빈과 소향의 개성을 잘 살려낸 편곡이 인상적입니다.

SBS의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는 단순한 음악 프로그램이 아닌, 다양한 사연과 감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매주 시청자와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며, 그 속에서 아티스트들과 팬들이 함께 감동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러한 라디오 콘셉트는 청취자들에게 더 깊은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TOP12는 이번 스핀오프를 통해 각자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곡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성장과 뚜렷한 개성을 보여주며, 팬들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국 투어 공연에서도 이들의 음악적 진가를 더욱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 C&C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