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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이션, 차세대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개최

피네이션, 차세대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개최
피네이션이 2026년 글로벌 보이그룹 멤버 선발 오디션을 시작한다.
지원은 2008년생부터 2016년생까지의 남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연습생으로서의 기회를 얻게 된다.

피네이션이 차세대 보이그룹의 주역을 발굴하기 위해 새로운 오디션을 시작한다. 31일 발표된 이번 오디션은 보컬, 댄스, 랩, 연기, 비주얼, 음악 프로듀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받는다. 2008년부터 2016년 사이에 태어난 남성을 대상으로 하며, 국적에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월 1일부터 피네이션의 공식 오디션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원 가능하다. 1차 합격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오디션 일정과 장소가 안내되며, 최종 합격자는 연습생으로서의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오디션도 진행되며, 나이와 성별, 국적에 구애받지 않고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자신의 영상 또는 음원을 제출해야 하며, 합격자는 개별 통보된다. ‘인많추’ 오디션은 주변인 추천을 통해 잠재적 인재를 발굴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피네이션 소속 아티스트 또한 폭넓은 재능을 지닌 인물을 보유하고 있다.

피네이션의 이번 오디션은 단순히 멤버 선발을 넘어, 다양한 재능을 지닌 인재를 찾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다. 보컬, 댄스, 랩, 연기 등 여러 분야에서 지원을 받는 것은 멀티 패셔널 아티스트를 양성하려는 피네이션의 의지가 드러난다. 경쟁이 치열한 글로벌 K-POP 시장에서 차세대 아티스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성과 독창성이 필수적이다. 피네이션은 지난 몇 년간 싸이를 비롯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음반을 내고 활동하며 공격적인 마케팅과 아티스트 관리로 인지도를 쌓아왔다. 2003년에 데뷔한 싸이의 영향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강력하며, 그가 이끄는 피네이션은 이를 기반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오디션 프로세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피네이션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