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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 미국 K-팝 연말 차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

피원하모니, 미국 K-팝 연말 차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
피원하모니가 미국 K-POP 연말 차트에서 주목받았다.
이들의 곡 'Pretty Boy'가 연말 차트에 선정되었다.
내년 유럽 투어와 앙코르 콘서트를 예정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인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미국의 주요 K-POP 연말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고 있다. 더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는 최근 발표한 ‘2025 베스트 K-POP 송 40’ 리스트에서 피원하모니의 곡 ‘Pretty Boy’를 선정했다. 이 곡은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8집 ‘DUH!’에 수록된 트랙으로, 멤버 기호가 작곡하고 지웅, 인탁, 종섭이 작사에 참여했다. 아프로 비트의 리듬 위에 절제된 섹시 보컬이 어우러져 피원하모니의 새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특히 북미 지역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더 할리우드 리포터는 “‘Pretty Boy’가 없었다면 이 리스트는 완성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 곡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들은 이 곡이 중독성이 강하고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트랙이라고 평가하며, 향후 피원하모니의 앞으로의 경로에 대한 훌륭한 청사진이라고 덧붙였다. 피원하모니는 ‘2025 빌보드 K-POP 아티스트 100’에서도 이름을 올리며 올해 ‘DUH!’와 첫 영어 앨범 ‘EX’를 통해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상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EX’는 9위로 데뷔하며 그들의 글로벌 상승세를 보여줬다. 또한 북미 8개 도시에서의 월드투어 ‘2025 P1Harmony LIVE TOUR [P1ustage H : MOST WANTED]’를 통해 그들의 무대 존재감이 더욱 강조됐다. 피원하모니는 올해 두 장의 앨범과 새로운 월드투어를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내고 있으며, 내년에도 더욱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내년 1월 유럽으로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2월과 3월에는 도쿄와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했다.

피원하모니의 'Pretty Boy'는 아프로비트 장르의 경쾌한 비트와 절제된 보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현재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그들의 독창성이 빛나고 있다. 이 곡은 그들만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드러내며, 특히 북미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성공은 그들의 음악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감각이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연관이 깊다.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색깔을 살리면서도 글로벌한 기류를 반영한 작품들을 내놓는 것이 중요한 시기에, 피원하모니는 그 방향성을 잘 잡고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또한 'Pretty Boy'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은, 이들이 소통하는 방식에서 더욱 강력한 연결성을 구축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팬들과의 소통은 현대 음악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팬덤 구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팬들에게 단순히 음악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아티스트와의 감정적 유대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피원하모니는 그들의 음악을 통해 진정성과 커넥션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