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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회승,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유회승,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유회승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 역으로 캐스팅됐다.
이번 공연은 19년 만의 국내 재연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회승은 깊어진 연기와 감정 표현으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 엔플라잉의 유회승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캐스팅되며 관객들과 만난다. 이 뮤지컬은 중세 시대 가문 간의 대립에서 비롯된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07년 이후 19년 만에 국내에서 다시 선보인다.

극 중 유회승은 남자 주인공인 로미오를 연기하게 되며, 줄리엣과의 운명적인 사랑에 헌신하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과 깊은 애절함을 관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회승은 뮤지컬 '위윌락유', '광염소나타' 등 여러 작품에서 연기력을 다져왔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2026년 3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로 유명한 독특한 캔버스를 제공하며, 유회승의 캐스팅은 작품에 대한 기대를 증대시키고 있다. 유회승은 그동안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로, 이번 공연에서 그의 인상 깊은 연기를 통해 더욱 많은 팬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작품이 2007년 이후 19년 만의 재연이라는 점은 관객들에게 더 큰 의미를 부여한다.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이 뮤지컬은 시대를 초월한 주제를 다루며, 유회승 같은 차세대 뮤지컬 스타가 활약할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유회승은 뮤지컬을 통해 가창력과 연기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특히 젊은 팬들 사이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그가 자신의 아티스트로서의 진화의 과정을 보여줄 중요한 발판으로 작용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