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서울 송파구에서 진행되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새로운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엔플라잉이 최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앙코르 콘서트에서 신곡 '아직도 난 그대를 좋아해요'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렛츠 롤 엔포에버'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으며, 팬들의 높은 기대 속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콘서트 중 이승협은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곡을 드디어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아직도 난 그대를 좋아해요'의 무대를 소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유회승은 이 곡이 높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어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공유하며, 공연을 통해 다시 한번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엔플라잉이 세계 투어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들의 빠른 복귀와 팬들의 성원으로 가능해졌다. 공연을 통해 엔플라잉은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더욱 깊이 있게 다져 나갔다.
엔플라잉의 이번 무대는 '아직도 난 그대를 좋아해요'가 가진 음악적 색깔을 재조명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 곡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함께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어 팬들과의 소통이 더욱 원활하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은 그들의 새로운 곡을 기다려온 만큼 큰 열의를 보였고, 이는 아티스트와 팬 간의 상호작용을 더욱 증대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과거 공연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되며, 엔플라잉의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세계 투어를 이끌어가는 가운데 언급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무대에서 완성된 모습은 아티스트로서의 자신감을 더욱 고취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엔플라잉이 뒷받침하는 음악은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바탕으로 한 성장의 가능성을 더욱 시사한다.
팬들은 아티스트의 노력과 성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다음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엔플라잉이 앞으로 어떤 음악적 색깔로 돌아올지를 궁금케 하며, 그들의 다음 행보 또한 주목할 만하게 만든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