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죄악' 주제로 뱀파이어 사회를 탐구하며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팬쇼케이스는 앨범 발매 당일 저녁 서울에서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그룹 엔하이픈이 드디어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이들은 2025년 1월 16일, 미니 7집 '더신: 베니쉬'로 팬들과 만나게 된다. 앨범 발매는 오후 2시로 예정되어 있으며, '죄악'을 주제로 한 새로운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연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은 '뱀파이어 사회'를 배경으로 한 엔하이픈의 서사를 담고 있으며, 절대 금기를 주제로 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사랑을 위해 도피하는 뱀파이어 연인의 서사가 매력적으로 그려질 것으로 보인다. 이전 앨범인 'DESIRE: UNLEASH'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로, 그들만의 독특한 음악적 세계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엔하이픈은 다크 판타지 테마를 바탕으로 강력한 서사를 구축해왔으며, 각 앨범마다 몰입감 넘치는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선보여왔다. 또한, 음악적 다양성을 통해 많은 호평을 받은 이들은 올해 '코첼라 페스티벌'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국내외에서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이들의 신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엔하이픈은 이번 컴백을 통해 뱀파이어 테마를 다시 한 번 강조하며,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이어 나가고자 한다. 다크 판타지의 매력을 잘 살려낸 그들의 음악은 젊은 세대가 열광할만한 요소가 충분하다. 이번 신보는 이전 앨범과 연속선상에 있는 서사적 연결고리를 확립할 뿐 아니라, 새로운 스토리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 ENHYPEN의 작업을 살펴보면, 그들은 독창적인 컨셉뿐만 아니라 완성도 있는 음악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왔으며, 이를 통해 K-팝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앨범이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된다.
팬들은 신곡 발매와 함께 열리는 팬쇼케이스를 통해 더욱 가까운 소통의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온라인 생중계 또한 계획되어 있어, 전 세계 팬들이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며, 이는 글로벌 팬덤의 규모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