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임시완, 청하, 서은광, 최립우, 태연의 곡이 인상적이다.
다채로운 음악적 시도가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KOSTAR 가요팀] 2025년 12월 첫째 주에도 다채로운 새 앨범과 곡들이 리스너들의 귀를 기쁘게 했다. 더보이즈(THE BOYZ)의 스페셜 싱글부터 임시완, 청하, 서은광, 최립우, 태연의 신보까지 여러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다.
◆ 더보이즈, 데뷔 8주년을 기념한 '스틸 러브 유(Still Love You)' (발매일 12월 6일)
더보이즈의 이번 싱글은 팬에게 보내는 진정한 감정을 담고 있다. 특히, 사랑의 설렘을 담은 '더 시즌(The Season)'과 팬송 '투게더 포에버(Together Forever)'가 인상적이다. 타이틀곡 '스틸 러브 유'는 사랑의 순수함을 이어받으며 깊은 메시지를 전달한다.
◆ 임시완, 첫 솔로 앨범 '더 리즌(The Reason)' (발매일 12월 5일)
이 앨범은 임시완의 음악적 취향을 잘 드러낸 다양한 곡들로 가득하다. 타이틀곡 '더 리즌'은 로맨틱한 가사와 다이내믹한 악기 편곡이 어우러져 듣는 이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다.
◆ 청하, 크리스마스 디지털 싱글 '크리스마스 어게인(Christmas Again)' (발매일 12월 5일)
타이틀곡은 지친 마음에 위로를 주며, 크리스마스의 따스한 감정을 담고 있다. 추가 트랙 '잇츠 댓 타임 오브 이어(It's That Time of Year)'는 크리스마스의 활기찬 순간을 담았다.
◆ 서은광, 첫 번째 정규 앨범 '언폴드(UNFOLD)' (발매일 12월 4일)
서은광은 인생에 대한 깊은 질문을 담아 자신의 음반을 구성했다. 타이틀곡 '그레이티스트 모먼트(Greatest Moment)'는 잃어버린 빛을 찾는 여정을 이야기한다.
◆ 최립우, 첫 번째 싱글 앨범 '스위트 드림(SWEET DREAM)' (발매일 12월 3일)
타이틀곡 '유유유(UxYOUxU)'는 풋풋한 사랑을 노래하고 있으며, 최립우의 달콤한 보컬로 더욱 매력적이다.
◆ 태연,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컴필레이션 앨범 '파노라마: 더 베스트 오브 태연(Panorama: The Best of TAEYEON)' (발매일 12월 1일)
타이틀곡 '인사(Panorama)'는 태연의 깊은 보컬과 다양한 음악적 요소들이 어우러져 있다. 이번 앨범은 태연의 10년을 아우르는 곡들로 가득 차 있다.
2025년 12월 첫째 주에 발매된 신보들은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적 색깔을 분명히 드러낸다. 특히, 타이틀곡들에서 각 아티스트의 정체성과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더보이즈의 선물 같은 싱글은 팬들의 사랑을 담아내고 있으며, 태연의 컴필레이션 앨범은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게 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임시완의 첫 솔로 앨범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주며, 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다양한 장르의 조화를 이룬 이 앨범은 임시완 본인의 감정적 접근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서은광의 '언폴드' 또한 깊은 주제를 다루고 있어 청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
청하의 크리스마스 싱글은 계절의 감성을 잘 살리는 동시에, 그녀의 음악이 어떻게 정서적인 연결을 이루는지를 보여준다. 각 아티스트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강력한 만큼, 이번 주 발매된 앨범들은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