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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박정민과의 콜라보로 뱀파이어 테마에 대중적 접근 강화

엔하이픈, 박정민과의 콜라보로 뱀파이어 테마에 대중적 접근 강화
엔하이픈이 새 미니 7집에 배우 박정민의 내레이션을 추가했다.
이번 앨범은 뱀파이어 서사를 중심으로 새롭게 구성되었다.
16일 오후 2시에 '더 신 : 바니시'가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배우 박정민과의 협업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엔하이픈은 최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7집 ‘더 신 : 바니시(THE SIN : VANISH)’ 발매를 앞두고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이 앨범은 그들의 뱀파이어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그들의 성장은 콘셉트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켰다. 특히, 이번 앨범은 국내외 아티스트의 내레이션을 통해 ‘전대미문의 뱀파이어 연인 도피 사건’을 풀어낸다. 멤버 제이는 내레이션이 앨범의 핵심 요소라고 강조하며, 과거에는 직접 내레이션을 했지만, 이번에는 제삼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앨범을 통해 시점 변화를 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박정민은 한국 버전 내레이션을 맡게 되었으며, 성훈은 그에 대한 개인적인 애정을 언급하며 협업 소감을 밝혔다. 제이크는 이전의 뱀파이어 콘셉트가 대중적으로 어려울 수 있었음을 인정하면서, 박정민 덕분에 더 매력적이고 친숙해졌다고 전했다. ‘더 신 : 바니시’는 16일 오후 2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엔하이픈의 새로운 앨범은 뱀파이어 테마의 진화를 보여준다. 이들은 내레이션을 통해 단순한 음악적 경험을 넘어 스토리텔링의 깊이를 더하고, 새로운 시점에서 관객의 몰입감을 높이고자 한다. 박정민과의 협업은 그들의 음악을 더 대중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정민은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배우로서, 내레이션을 통해 뱀파이어 서사를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엔하이픈은 뱀파이어 세계관을 지속적으로 확장 중이다. 이들은 다양한 콘셉트를 통해 보다 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그들이 구축한 세계관은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촉진한다. 내레이션의 변화는 그들의 음악적 발전을 통해 자연스러운 진화를 나타내주며, 이는 팬들에게 새롭고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앨범은 엔하이픈이 뱀파이어 테마를 대중적 접근성을 높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적 실험과 협업을 통해 그들의 영역을 더 넓힐 가능성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