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팬미팅은 첫 세부 팬들과의 만남으로 의미가 깊다.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그룹 아홉(AHOF)이 필리핀 세부에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오는 2월 15일 세부 콜리세움에서 '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를 통해 팬들과 첫 만남을 가지며, 두 차례의 공연을 통해 현지의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여기에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홉은 글로벌 활동에 있어 강력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최근 필리핀에서 열린 팬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를 통해 아홉의 브랜드 가치는 더욱 높아졌다. 팬미팅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아홉이 팬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팬덤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F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