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타이틀곡 ‘비둘기’는 숨겨진 자아를 드러내는 곡으로 강렬한 록 사운드가 특징이다.
드림캐쳐 시연이 주축이 된 이 밴드는 글로벌한 반응을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혼성 록밴드 크록티칼(ChRocktikal)이 오늘 정식으로 데뷔를 알린다. 크록티칼은 15일 오후 6시부터 다양한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위 브레이크, 유 어웨이크(We break, you awake)’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인 ‘비둘기’는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내면에 숨겨진 자신을 드러내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렬한 록 사운드와 솔직한 가사가 조화를 이루며, 크록티칼은 당당한 첫 발걸음을 내딛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앨범에는 ‘Intro : CRTK(인트로 : 크록티칼)’, ‘Victor(빅터)’, ‘KALish(칼리시)’, ‘RIDE(라이드)’, ‘비행’, ‘All in on me(올 인 온 미)’, ‘나의 우리’, ‘붓꽃’, ‘명작’, ‘Free!(프리!)’ 등 열한 개의 다채로운 트랙이 수록되어 크록티칼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펼칠 예정이다. 크록티칼은 지난 14일, ‘비둘기’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데뷔 이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는 마이크를 쥐고 자신감을 드러내는 시연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웅장한 멜로디와 인상적인 보컬이 팬들의 기대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 드림캐쳐의 메인 보컬 시연을 중심으로 구성된 크록티칼은 글로벌한 반응을 already 내고 있으며, 음악적 재능과 독창성을 통해 음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크록티칼의 첫 앨범은 그들의 음악적 방향성과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타이틀곡 '비둘기'는 외적인 모습 뒤에 감춰진 내면의 감정을 드러내며, 청자가 곡을 듣는 동안 강한 공감대로 이어질 수 있다.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혼성 밴드의 존재는 앞으로의 음반과 퍼포먼스에서도 주목받을 가능성이 크다.
이들은 드림캐쳐의 시연을 주축으로 하여 멤버의 다양한 재능을 결합하였으며, 이는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강렬한 록 사운드는 단순한 음악적 요소를 넘어 그들의 개성과 정체성을 담아내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팬덤 형성과 더불어 신뢰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크록티칼의 데뷔 앨범은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의 음악 산업은 보다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을 수용하고 있으며, 이들은 그 흐름에 힘입어 글로벌한 인지도를 높여갈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만큼 크록티칼은 음악적 실험과 혁신을 통해 새로운 문을 열어줄 것으로 필자는 바라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드림캐쳐 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