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는 2008년 이후 출생자로, 노래, 랩, 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오디션은 세븐틴과 TWS의 후계자를 발굴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차세대 K-팝 스타를 양성하기 위한 오디션을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원더틴즈 인 코리아' 오디션은 2008년 이후 출생자라면 국적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참여 가능한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자는 노래, 랩, 댄스, 모델, 연기 총 5개 분야에서 자신을 펼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플레디스 연습생으로서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을 예정이다.
오디션에 관심 있는 지원자는 각 지역별 접수 기간 동안 온라인 사전 신청을 하거나, 해당 도시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공개 오디션 당일 현장 접수로 참가할 수 있다. 오프라인 공개 오디션은 2월 13일 광주를 시작으로, 부산이 2월 14일, 서울에서는 2월 21일과 22일에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플레디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플레디스는 뛰어난 인재를 발굴하고 그들의 잠재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범주, 황민현, 세븐틴 및 TWS와 같은 다양한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
이번 플레디스의 오디션은 K-팝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재를 모집함으로써 차세대 스타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스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K-팝의 다양성을 더욱 확장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또한, 플레디스는 세븐틴과 TWS와 같은 아티스트를 통해 이미 큰 성과를 거둬 오디션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단순한 대중 스타를 넘어서 팬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속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원더틴즈 인 코리아'는 K-팝의 미래를 이끌 잠재력을 가진 인재를 발굴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오디션의 형식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혼합한 점은 최근 팬들이 원하는 참여 방식을 반영한 것이다. 이는 젊은 세대가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 K-팝에 대한 열정을 가진 많은 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