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팬들에게 진솔한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켄버스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볼빨간사춘기의 안지영이 새해를 맞아 음악 활동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다짐했다. 최근 인기 콘텐츠 및 음악 기업인 켄버스(Kanverse)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그녀의 음악 여정에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다. 켄버스는 그녀의 음악 활동을 다방면에서 지원하며, 아티스트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협력적 관계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안지영은 "새로운 환경에서의 시작은 설렘과 긴장감이 함께한다. 팬 여러분께 더 진솔한 음악을 들려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볼빨간사춘기로 데뷔한 안지영은 ‘우주를 줄게’, ‘썸 탈꺼야’, ‘여행’, ‘좋다고 말해’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며 독특한 감성과 뛰어난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켄버스는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및 음악 유통 분야에서 강한 입지를 가진 기업으로, 폴킴, 최다니엘 등의 아티스트와도 협력 관계에 있다. 안지영의 음악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는 데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안지영의 새로운 출발은 그 자체로 음악 산업 내에서의 중요한 변화를 암시한다. 켄버스와의 계약은 단순한 소속사를 넘어, 아티스트가 스스로의 음악적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안지영을 비롯한 다양한 아티스트에게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안지영이 가진 독보적인 감성과 음악적 색깔은 팬들뿐만 아니라 음악계 전반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의 음악은 단순히 감성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세대 간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힘이 있다. 이는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이 그녀의 음악에 귀 기울이게 만드는 요소이다.
마지막으로, 켄버스가 안지영의 음악적 성향을 존중하고 이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지원할 것이라는 점은 그녀의 시너지를 더욱 높일 것이다. 이는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제 팬들은 그녀의 새로운 음악적 여정에 더욱 기대감을 품고 지켜볼 수 있게 되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켄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