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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의 롱샷과 제베원 동생 알파드라이브원, 뜨거운 데뷔를 알리다

박재범의 롱샷과 제베원 동생 알파드라이브원, 뜨거운 데뷔를 알리다
롱샷과 알파드라이브원이 2026년 초반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두 그룹은 각각 독특한 색깔로 K팝 시장에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으로의 활동이 매우 기대되는 성과로 평가된다.

2026년 1월, 가요계의 조용하던 초기 시기가 끝을 맺고 새로운 신인들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신인 그룹 롱샷(오율, 률, 우진, 루이)과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각각 데뷔를 이루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들 두 그룹은 단순한 신인이 아닌, 각자의 독특한 스토리와 개성으로 신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롱샷은 박재범의 레이블 모어비전이 처음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그가 직접 팀의 구성과 비전을 세우며 데뷔를 이끌었다. 데뷔 쇼케이스 현장에서 박재범이 참석해 직접 지원함으로써 화제를 낳았고, 이들이 어떻게 레이블의 철학을 반영하는지를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엠넷의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제로베이스원이 글로벌 성공을 거둔 뒤에 뒤를 이은 팀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멤버 개개인의 인지도가 올라갔고, 팬덤도 빠르게 형성되었다. 두 그룹 모두 데뷔 무대에서 보여준 안정감 있는 퍼포먼스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롱샷과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는 2026년 가요계에서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현재의 음악 트렌드에서 벗어나 각 그룹이 가진 뚜렷한 정체성을 강조하며 이들을 차별화시키고 있는데, 이는 K팝의 다양성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특히 박재범의 직접적인 참여는 롱샷의 데뷔에 있어 큰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그의 프로듀서로서의 역량도 강조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미 방송을 통해 멤버 각각의 개성이 부각된 상태에서 데뷔를 맞이해 많은 기대를 받을 수 있었다. 그들이 형성한 팬덤은 데뷔 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아 왔고, 이는 앞으로의 활동에 큰 자산이 될 것이다. 이처럼 각 그룹이 각자의 방향성으로 나아가는 모습은 K팝의 진화를 보여주는 반증으로, 이들의 영향력이 어떻게 확대될지 주목해야 한다.

두 그룹 모두 신인다운 튼튼한 무대를 보여주었고, 음악과 퍼포먼스의 퀄리티를 우선시한 선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데뷔 무대에서의 성과는 향후 이들이 만들어갈 음악적 여정에 있어 중요한 기초가 될 것이며, 이는 K팝 시장에서의 입지 굳히기에 일조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