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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솔지-빈예서-구수경, 음악적 존재감 강조

‘현역가왕3’ 솔지-빈예서-구수경, 음악적 존재감 강조
솔지, 빈예서, 구수경이 ‘현역가왕3’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세 아티스트는 각각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TOP3에 올랐다.
그들의 경쟁은 음악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현역가왕3’의 솔지, 빈예서, 구수경이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 무대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들의 무대 영상은 통합 조회수에서 TOP3에 올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최고의 현역 가수들이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정면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음악 예능으로, 3회에서는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솔지와 빈예서, 구수경은 1차전 무대에서 각각 감정이 풍부한 무대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빈예서는 '모녀 기타'를 선보이며 100만 회에 근접하는 조회수를 기록하였고, 구수경은 '불꽃처럼'으로 78만 회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솔지도 '나를 살게 하는 사랑'으로 55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노래의 매력을 재확인시켰다. 더불어 예선전에서 두 여가수는 각각 200만, 150만 회를 넘는 조회수로 음악적 강자를 입증했다.

‘현역가왕3’를 통해 드러난 솔지, 빈예서, 구수경의 뛰어난 기량은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경쟁심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개성을 드러내는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빈예서가 선보인 ‘신들린 꺾기 신공’은 전통 트롯의 매력을 강하게 드러내며, 이를 관람한 시청자들은 그녀의 음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형성하였고, 향후 예능과 음악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구수경의 화려한 무대 역시 관객과의 교감을 통해 단숨에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또한 솔지는 ‘마지막 연인’과 ‘나를 살게 하는 사랑’ 같은 곡으로 독특한 감성을 불어넣으며, 예선에서의 흥행을 바탕으로 음원 강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였다. 이들은 단순한 경쟁자가 아닌, 각각의 독창성으로 음악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Source: tvdaily.co.kr